Home > 미국 > NFL

NFL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9일)

탬파베이, 24-16로 첫 승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10월 8일 달라스 카우보이를 24-16으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루키 쿼터백 잘론 다니엘스가 첫 선발 승리를 기록했고 러닝백 버키 어빙이 165야드를 달리며 72야드 터치다운을 포함한 존재감을 보였다. 알렉스 안잘론이 인터셉트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출처: NFL.com

콜츠, LB 거메인 프랫 영입

인디애나폴리스 콜츠가 10월 8일 라인배커 거메인 프랫과 1년 계약을 맺었다. 프랫은 최근 레이더스를 떠난 뒤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고, 수비 코디네이터 루 아나루모와 재회하며 콜츠의 라인배커 뎁스를 보강한다.

출처: NFL.com

돌핀스, CB 코넬 암스트롱 IR 등록

마이애미 돌핀스는 10월 8일 코너백 코넬 암스트롱을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R)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팀은 대신 켄달 셰필드를 프랙티스스쿼드에 추가하고 조던 콜버트를 활성 로스터로 올려 수비 뒷부분을 보강했다.

출처: NFL.com

차저스, RB 오마리언 햄프턴 IR

로스앤젤레스 차저스는 10월 8일 러닝백 오마리언 햄프턴을 부상자 명단(IR)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팀은 프랙티스스쿼드에 나이힘 하인스를 추가하고 키마니 비달을 활성 로스터로 올리며 러닝백과 스페셜팀 뎁스를 조정했다.

출처: NFL.com

브라운스, CB 타이슨 캠벨 영입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코너백 타이슨 캠벨과 2026년 7라운드 픽을 받고 그 대가로 그렉 뉴스옴 2세와 2026년 6라운드 픽을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캠벨 영입으로 브라운스 수비진에 깊이가 더해진다.

출처: NFL.com

재규어스, CB 그렉 뉴스옴 영입

10월 8일 트레이드로 재규어스가 클리블랜드로부터 코너백 그렉 뉴스옴 2세와 2026년 6라운드 픽을 받았다. 타이슨 캠벨이 브라운스로 향한 이번 맞교환은 재규어스의 수비 뒷부분에 경험과 선택지를 더해준다.

출처: NFL.com

🎨 투어리 뉴스에서 만화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