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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2일)

토코타 선발, 히로시마 5-1 승리

10월1일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주니치전은 히로시마가 5-1로 승리했다. 3회에 나카무라 쇼세이가 2점 홈런(4호)을 때렸고, 6회에 사카쿠라 쇼고가 솔로포(15호)로 점수를 더했다. 선발 키타다(床田)는 승리투수(8승6패)가 되었다. 주니치는 7회에 호소카와의 25호 솔로로 1점을 만회したが 추격은 미치지 못했다. 경기시간 2시간12분, 관중 18,915명.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고시엔에서 2-2 무승부

고시엔에서 열린 한신-요미우리전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시간은 5시간5분, 관중은 42,640명이었다. 양 팀 모두 끝내 결승점을 뽑지 못했고, 요미우리는 7안타, 한신은 14안타를 기록했으나 승리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소프트뱅크 8-2 완승

10월1일 라쿠텐모바일구장에서 열린 라쿠텐-소프트뱅크전은 소프트뱅크가 8-2로 승리했다. 1회에 콘도(31호, 2점)와 쿠리하라(40호, 솔로)가 터지며 초반에 기세를 잡았고, 3회 야마모토의 2점포, 4회에는 야나기타의 솔로가 이어졌다. 우와사와(上沢)가 승리투수(10승4패), 타키나카가 패전(6勝9敗). 경기시간 2:45, 관중 24,563명.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니혼햄, 로테에 3-1 승리

10월1일 ZOZO마린에서 열린 니혼햄-롯데전은 니혼햄이 3-1로 승리했다. 선발 키타야마가 승리투수(13승3패)가 되었고, 롯데는 8회 야마구치의 34호 솔로로 추격했으나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롱이 패전(1승7패), 야나가와가 30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시간 3:10, 관중 20,786명.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오릭스, 펠드모 귀국 발표

오릭스는 10월1일 루이스 펠드모 투수가 9월29일 일본을 떠나 귀국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그는 10경기 등판해 1승3패3홀드, 방어율 9.20으로 고전했다. 일본에서의 4시즌 통산 성적은 141경기 등판, 5승10패5세이브, 91홀드, 방어율 2.92다. 구단은 향후 거취를 밝힐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NPB, 10월1일 엔트리 등록·말소 공시

일본야구기구(NPB)는 10월1일자 출전선수 등록 및 등록말소를 공시했다. 센트럴·퍼시픽 양대 리그에서 다수의 선수 이동이 있었으며, 히로시마의 아키야마 쇼고·오모리호의 말소, 주니치의 오오노 유다이 등록, 소프트뱅크의 슈토 등 파리그 쪽의 등록도 포함됐다. 각 구단은 향후 전력 운영을 위해 엔트리를 조정했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