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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7일)

브라질 경기장, 카우보이스전 안전 판정

NFL은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 잔디가 일요일 레이븐스-카우보이스 경기를 치르기에 안전하다고 밝혔다. NFL 필드 책임자 닉 파파스는 독립 검사관과 NFLPA 대표가 표면을 점검했고 보완 작업을 거쳐 안전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해당 경기는 카우보이스 홈 경기로 킥오프는 동부시간 4:25이다.

출처: NBC Sports

제츠 수비, 기대되는 시험대

2주 차까지 뉴욕 제츠의 수비가 여러 지표에서 상위에 자리하고 있다. NBC스포츠는 제츠가 1주차에 타이탄스를 195야드로 막았고 2주차에 패커스를 199야드로 제한했다고 전했다. 일요일에 라이온스를 200야드 이하로 묶으면 슈퍼볼 시대에선 세 팀만 달성한 기록에 합류하게 된다. 해당 기사는 수비의 부상을 강조한다.

출처: NBC Sports

자이언츠, 쿼터백 보강 임박

9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자이언츠는 주전 쿼터백 잭슨 다트의 시즌 아웃 부상 이후 새 신호수 영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소식통과 톰 펠리세로 보도에 따르면 단장 조 쇼엔이 후보들과 접촉 중이며 영입은 ‘언제일지의 문제’라며 월요일까지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트레이드와 FA 옵션이 거론된다.

출처: Yahoo Sports

빌스, 그렉 도르치 정식 로스터 등록

ESPN의 선수 뉴스(9월 26일)에 따르면 버펄로 빌스가 금요일 연습팀에서 WR/리턴어 그렉 도르치를 53인 로스터로 승격시켰다. 수비백의 부상자 명단 등록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는 결정으로, 도르치는 경험 있는 리턴 스페셜리스트이자 와이드리시버 깊이를 보강한다.

출처: ESPN (player news)

다볼, 자이언츠전 보복 의도 없다 밝혀

타이탄스의 공격 코디네이터 브라이언 다볼은 9월 26일 인터뷰에서 전 소속팀인 자이언츠와의 일요일 경기(Week 3)를 ‘복수전’으로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볼은 전 구단에 대한 존중을 표하며 팀 준비에 집중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발언은 주말 맞대결을 앞두고 나왔다.

출처: NBC Sports

콜츠, 2경기 만에 실점 허용 1,000야드 돌파

NBC스포츠는 9월 26일 보도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가 2경기 동안 합계 1,029야드 이상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1주차에는 볼티모어가 506야드를 기록했고 2주차에는 캔자스시티가 523야드를 올렸다. 기사에선 만약 또다시 500야드 이상을 내주면 슈퍼볼 시대에 두 번째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출처: NBC Sports

패커스, 베테랑 가드 톰린슨 영입 예정

NBC스포츠는 9월 26일 그린베이 패커스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연습팀에서 베테랑 가드 레이큰 톰린슨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톰린슨은 풍부한 선발 경험을 지녔고 이번 영입은 초반 러닝 부진과 전방 부상으로 인한 라인 보강을 위한 조치라고 전해진다.

출처: N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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