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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5일)

히로시마, 요미우리에 3-1 승리

9월24일(목) 마츠다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요미우리 23차전은 히로시마가 3-1로 승리했다. 4회 사카쿠라의 2점 홈런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선발 모리시타가 5이닝 6안타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다르벡의 6회 솔로 홈런으로 요미우리가 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모리우라가 22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시간은 2시간58분, 관중 19,883명, 안타는 히로시마 8, 요미우리 6.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라쿠텐, 닛폰햄에 6-0 완봉승

9월24일(목) 에스콘 필드에서 열린 닛폰햄-라쿠텐 25차전에서 라쿠텐이 6-0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8회에 4득점, 9회에 2득점한 공격이 승부를 갈랐다. 선발 마에다 켄이 승리투수(5승4패), 타츠가 패전(5승8패)을 기록했다. 관중 30,994명, 안타는 라쿠텐 10개, 닛폰햄 2개, 무실점での勝利。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마쓰모토 하루키, 시즌 개인 최다 11승 달성

NPB는 9월24일 코ラム에서 소프트뱅크의 마쓰모토 하루가 이번 시즌 개인 최다인 11승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3연패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칼럼은 9월17일 우승 확정 경기에서의 인상적인 투구(5이닝 6안타 1실점)와 앞으로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요미우리, 미나가와 다케히 외야수 등록

NPB 공시에 따르면 9월24일부로 요미우리가 외야수 미나가와 다케히(등번호39)를 등록했다. 공식 공시는 같은 날짜에 게재되었으며 등록·말소 관련 안내도 함께 발표되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세이부 T. 네빈에 주의와 벌금 부과

NPB는 9월24일부로 9월23일 미즈호 PayPay 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모욕 행위로 퇴장당한 세이부의 T. 네빈 선수에게 엄중 경고와 벌금 10만 엔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퇴장 조치에 대한 공식 제재 통지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롯데, 여러 선수 등록 말소 발표

NPB 공시에 따르면 9월24일 치바 롯데 마린스의 등록 말소가 발표되어 투수 이시가키 겐키(등번호18)와 외야수 아이토(등번호50) 등이 말소되었다. 공시에는 말소 후 재등록 규정도 함께 기재되어 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