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국 > NBA

NBA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1일)

토마슨, 피스톤스와 연장

보도에 따르면 디트로이트는 2026년 9월 20일 오서 토마슨과 5년, 1억5,500만 달러의 루키 스케일 연장계약에 합의했습니다. 토마슨은 지난 시즌 평균 9.9득점, 5.7리바운드, 3.1어시스트에 리그 선두 2.0스틸을 기록해 올디펜시브 퍼스트팀에 선정됐습니다. 쌍둥이 형제 아멘은 앞서 5년 2억800만 달러에 합의해 형제의 이번 시즌 합계 계약액은 약 3억6,300만 달러에 달합니다.

출처: NBA.com

심판진, 9월 20일 배정

NBA는 2026년 9월 20일자 심판 배정을 공식 페이지에 올렸습니다. 눈에 띄는 배정으로는 미네소타@커네틱컷(크루 치프 티모시 그린, 심판 거다 갯링), 뉴욕@토론토(크루 치프 파투 시소코‑스티븐스), 포틀랜드@로스앤젤레스(크루 치프 애슐리 글로스) 등이 포함됩니다. 배정은 프리시즌·훈련 캠프 일정을 앞두고 발표됐습니다.

출처: NBA Officials (official.nba.com)

팀별로 본 낙관 이유

NBA.com은 2026년 9월 20일자 기사에서 리그 30개 팀 각각에 대해 낙관적 요소를 하나씩 제시했습니다. 로스터 강화, 유망주 성장, 코칭 변화 등이 주요 근거로 제시되며, 마이애미의 지나니스 영입 등 구단별 사례를 들어 훈련 캠프를 앞둔 기대를 설명합니다.

출처: NB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