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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1일)

시티 5-3 극적 승리

맨체스터 시티가 9월 20일 에티하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더랜드를 상대로 5-3으로 승리했다. 엔조 페르난데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라얀 셰르키와 앙투안 세메뇨가 추가 득점, 에를링 홀란이 승리를 확정지었다. 브라이언 브로베이는 12′, 33′, 59’에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팀은 패했다.

출처: Sky Sports

이삭 결승골로 리버풀 승리

알렉산더 이삭이 9월 20일 보드민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후반 57분 결승골을 터뜨려 리버풀에 1-0 승리를 안겼다. 코디 가크포의 돌파가 기회를 만들었고 이삭이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해 인터내셔널 휴식기 전 승점을 챙겼다.

출처: Liverpool FC

브로베이 해트트릭에도 패배

선더랜드의 브라이언 브로베이가 9월 20일 에티하드에서 12′, 33′, 59’에 골을 몰아치며 해트트릭을 달성했지만 팀은 5-3으로 패했다. 그의 활약은 빛났고, 해트트릭을 기록하고도 패한 몇 안 되는 사례 중 하나가 됐다.

출처: Sky Sports

리즈, 팰리스와 0-0 무승부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가 9월 20일 엘런드 로드에서 0-0으로 비겼다. 팰리스는 조직적인 수비로 클린시트를 지켰고, 리즈는 리그 다섯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팰리스는 최근 실점 급증을 끊는 경기력이었다.

출처: Sky Sports

쿤하 극적 동점으로 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월 20일 풀럼 원정에서 리샨드로 마르티네스의 63분 자책골로 끌려갔으나 마테우스 쿤하가 89분에 얻어낸 굴절골로 1-1 무승부를 만들었다. 이 무승부로 유나이티드는 극적으로 승점을 챙겼다.

출처: Sky Sports

프리미어리그 부상 업데이트

프리미어리그는 9월 20일 19:50 BST 기준으로 20개 구단별 부상 현황을 업데이트한 페이지를 공개했다. 각 클럽의 결장자와 회복 상황을 한곳에 정리해 인터내셔널 휴식기 전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출처: Premier League

브라이튼, 체마 영입 효과

브라이튼이 스투트가르트에서 영입한 데드라인 계약 선수 체마가 이미 영향력을 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체마는 브라이튼이 아스널을 3-0으로 꺾은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며, 이로써 이적의 즉시 효과를 알렸다.

출처: Yahoo Sports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