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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0일)

커리: 워리어스에 남겠다

스테픈 커리는 CNBC 인터뷰에서 ‘워리어스에 평생 있으리라(being a lifer)’고 밝혔고 구단이 계약 형태(1년·2년·플레이어 옵션 등)를 유연하게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최대 2년·1억3670만 달러 규모의 연장 자격이 있으며 골든스테이에서 남는 것을 우선이라고 말했다.

출처: NBC Sports

톰프슨, 피스톤스와 5년 연장

NBA.com은 오사르(오사르·Ausar) 톰프슨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5년, 1억5500만 달러 규모의 루키 스케일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는 그가 지난 시즌 평균 9.9점·5.7리바운드·3.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평균 2.0스틸로 리그 선두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쌍둥이 형제 아멘의 고액 연장도 이번 오프시즌에 있었다고 보도합니다.

출처: NBA.com

라빈, 웨스트브룩에 찬사

뉴발란스가 주관한 비튼(Beantown) 행사에서 재크 라빈은 손 부상 후 반등을 노린다며 새 시즌 각오를 밝혔고, 러셀 웨스트브룩에 대해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좋은 사람 중 하나”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뉴발란스와의 파트너십과 현장 소감도 전했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ClutchPoints interview)

카와이, 클리퍼스 팬에 감사 인사

트레이드가 최종 확정된 뒤 카와이 레너드는 인스타그램에 하이라이트 영상을 올리며 “변함없는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로 클리퍼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Yahoo Sports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끈 점을 전했으며, 이 시점은 구단의 최근 급여 규정 조사로 인한 제재 발표 직후였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아브디야, 블레이저스 공격 핵심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데니 아브디야가 지난 시즌 평균 24.2점·6.9리바운드·6.7어시스트로 급성장했다며 포틀랜드의 공격 엔진으로 남겨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에서는 30.9%의 사용률과 높은 어시스트 비율을 근거로 그가 팀의 공격을 계속 이끌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출처: Sports Illustrated

레이커스 새 주주, 30B 목표 제시

Yahoo Sports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가 약 125억 달러에 레이커스를 인수한 뒤 투자자 대상 프레젠테이션에서 2037년까지 구단 가치를 약 300억 달러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료는 미디어 권리, 티케팅 통제, 국제 시장 확대 등을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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