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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9일)

이즈미구치가 9회 역전 결승포

9월18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주니치전은 마침내 9회말에 결판이 났다. 요미우리의 이즈미구치 유타가 9회에 시즌 8호 역전 2점홈런을 날려 0-0 균형을 깨고 끝내기 승리를 안겼다. 선발 마르티네스가 승리투수, 카네마루가 패전. 관중은 42,390명이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야마노, 8회 집중타로 승리 견인

9월18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DeNA-야쿠르트전은 8회에 야쿠르트가 3점을 뽑아 3-1로 승리했다. 승리투수는 시즌 11승을 거둔 야마노 다이치, 패전은 이세. 월터스가 세이브를 올렸다. 관중은 31,091명으로 8회의 집중 득점이 승부를 갈랐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오타케, 7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6승

한신-히로시마전은 한신이 2-1로 승리했다. 선발 오타케 코타로가 7이닝 2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6승을 챙기며 팀의 흐름을 되찾았다. 기사에서는 그의 직구 회복과 72구의 안정된 투구가 주목받았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마에다 유고, 19일 선발 등판해 ‘이중 타이틀’ 도전

소프트뱅크의 마에다 유고는 9월19일 라쿠텐전 선발 예정으로 보도되며, 시즌 수위 타이틀과 신인왕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 기사에는 고쿠보 감독의 “마지막일지도”라는 발언도 전해지며, 마에다는 남은 등판에서 최대승 등 타이틀을 노린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시마 요헤이, 내년 재계약 전망

주니치의 외야수 오시마 요헤이(40)가 내년 계약을 갱신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통산 2,079안타를 보유한 노장 타자는 내년으로 프로 18년 차를 맞이하며, 올해는 주로 2군에서 뛰었지만 통산 성적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히로시마, 스에츠카이 상다이 1군 등록

NPB 공시에 따르면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9월18일 스에츠카이 노보히토(末包 昇大)를 1군 등록했다. 같은 공시에서 니시카와 아츠무가 등록 말소된 것도 확인되며, 스에츠카이의 승격은 전력 보강 차원으로 해석된다.

출처: 日本野球機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