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2개월 연속 이달의선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7일 FC서울 정승원을 2026년 8월 EA스포츠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정승원은 8월 전 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기록했고, 경기 수훈선수(MOM) 2회, 라운드 베스트11 3회에 선정되며 갈레고를 제치고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즌 성적은 8골 6도움. 이번 활약을 바탕으로 약 1년 2개월 만에 축구 국가대표팀 9월·10월 A매치 4연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출처: OSEN
대전 조성권 부상 이탈, 황선홍 진단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12일 기자회견에서 조성권의 부상 이탈에 대해 ‘심각하지 않다’며 ‘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박규현과 김진야는 부상에서 돌아와 명단에 포함됐고 문건호도 벤치에 이름을 올리며, 김문환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상자가 복귀한 상태다. 황선홍 감독은 ‘팀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좋아졌다. 후반기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는데 이길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며 팀 분위기를 전했다.
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