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유럽 >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7일)

프로인트 2029년까지 연장

바이에른 뮌헨이 스포츠 디렉터 크리스토프 프로인트와의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습니다. 2023년 여름 입단한 프로인트(49)는 두 차례 분데스리가 우승과 2025/26 DFB 컵 우승에 관여했으며, 구단은 그가 유소년 통합과 장기 구단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출처: Bundesliga

슐로터벡 패션 라인 출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센터백 니코 슐로터벡이 구단 공식 샵을 통해 ‘Art of Defense’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트랙수트, 티셔츠, 캡, 플립플롭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대는 약 €25~€100입니다. 디자인은 경기 장면과 히트맵을 활용해 그의 플레이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는 최근 파더보른전 3-0 승리에서 부상 복귀를 이뤘습니다.

출처: Bundesliga

에브누타립, 독일 대표 후보로 부상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스트라이커 유네스 에브누타립이 2026/27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리그 초반 세 골과 한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개막전에서 유니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작성해 3-3 무승부를 이끌었습니다. 23세의 속도, 골 지역 위력, 마무리 능력으로 유르겐 클롭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Bundesliga

트로이, 클롭과 화상 통화

프라이부르크의 오른쪽 풀백 필립 트로이가 시즌 초반 활약으로 유럽 국가대표 감독 유르겐 클롭의 화상 통화를 받았습니다. 25세의 트로이는 아직 A매치 데뷔 전이지만 수비 안정성과 공격 가담 능력으로 SC 프라이부르크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표팀 첫 발탁에 근접해 있습니다.

출처: Bundesliga

슈투트가르트의 공격력 주목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VfB 슈투트가르트의 공격진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6 월드컵에서 팀 내 최다 득점(3골)을 기록한 데니즈 운다브는 클럽에서는 5월 이후 득점이 없지만 세바스티안 회네스 감독은 그가 다시 득점감을 찾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출처: Bundesliga

엘 말라·케이델의 부상

분데스리가 프로파일에서 1. FC 쾰른의 사이드 엘 말라와 SV 엘퍼스베르크의 펠릭스 케이델이 유르겐 클롭의 발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엘 말라는 지난 시즌 쾰른에서 18개의 득점 개입을 기록했고, 케이델은 2025년 여름 이적 후 이번 시즌 모든 리그 경기를 선발로 출전하며 수비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출처: Bundes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