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로 뒤집은 아스널 승리
아스널이 일요일 에미레이츠에서 첼시를 2-1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윌리엄 살리바가 21분 세트피스에서 득점했고, 전반 추가시간 첼시의 피에로 힌카피에가 자책골을 기록한 뒤 주리엔 팀버가 66분 헤딩으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페드로 네토는 퇴장당했습니다.
출처: Chelsea FC
막판 환상골로 무승부에 그친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버턴 원정에서 극적인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브라이언 므베무(47분)와 벤자민 세스코(88분)의 득점으로 두 차례 앞섰지만, 에버턴의 타이릭 조지(83분)와 데뷔한 에인슬리 메이트랜드-나일스가 추가시간 95분에 환상적인 동점골을 성공시켜 승점 1을 얻었습니다.
출처: Sky Sports
도쿠가 앞세운 시티 역전승
맨체스터 시티가 웨스트햄을 3-1로 제압하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제레미 도쿠가 후반 시작 1분 만에 동점골을 넣었고, 베르나르두 실바가 76분 결승골을 책임졌습니다. 에를링 홀란드는 86분에 마무리했고, 마테우스 누네스는 데뷔전을 치르며 결승 장면에 관여했습니다.
출처: Manchester City
이삭의 멀티골 뒤 케르케즈의 주문
왼쪽 풀백 밀로스 케르케즈는 알렉산더 이삭이 전반에 한 골씩 넣은 2-0 원정승 후 팀이 기세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9월 6일 보도된 인터뷰에서 케르케즈는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와 일주일 내 추가 두 경기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Liverpool FC
플리그 구단별 부상 업데이트
프리미어리그가 2026년 9월 6일자로 구단별 부상 현황을 업데이트했습니다. 20개 구단의 결장자와 복귀 소식이 정리되어 있으며, 해당 트래커는 9월 6일 19:50 BST에 최종 갱신돼 과밀 일정 기간 선수 가용성 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출처: Premier League
마감일 루머와 이적 정리
스카이스포츠의 ‘페이퍼 토크’(9월 6일 게재)는 이적시장 마감 관련 최신 헤드라인을 정리했습니다. 기사에는 자돈 산초의 도르트문트 복귀설 등 보도성 루머와 함께 시즌 전후반에 구단들이 전력 보강을 위해 마지막에 단행한 움직임을 정리해 전력 구도를 바꾼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출처: Sk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