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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4일)

모란트, 블레이저스로 이적

포틀랜드가 메인에서 전 올스타 가드 자 모란트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모란트의 폭발적인 돌파력과 플레이메이킹은 블레이저스에 새로운 주공격수 겸 볼 운영 능력을 더해주며, 팀은 2026-27 시즌을 앞두고 로스터 재편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출처: NBA.com

하든, 캐벌리어스와 3년 계약

제임스 하든이 클리블랜드와 3년 계약에 합의했다. 도노번 미첼이 이끄는 백코트에 합류하는 하든의 득점력과 플레이메이킹은 캐벌리어스의 베테랑 전력을 보강할 전망이며, 구단은 이번 오프시즌에 다수의 영입과 재계약으로 로스터를 마무리하고 있다.

출처: NBA.com

쿠밍가, 팀버울브스와 2년 계약

조나단 쿠밍가가 미네소타와 2년 계약에 합의하며 팀에 운동능력 높은 윙 자원을 더했다. 이번 오프시즌에 재편된 로스터와 맞물려 쿠밍가의 양면능력은 팀이 젊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력을 구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NBA.com

클레이, 히트와 2년 계약

클레이 톰프슨이 마이애미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오프시즌 마이애미는 지아니스 안테토쿤보와 바비 포티스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대대적 변화를 겪었고, 클레이의 베테랑 슈팅과 경험은 팀 깊이를 보강할 것이다.

출처: NBA.com

마일스 브리지스, 선즈로 이적

피닉스가 샬럿으로부터 마일스 브리지스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며 윙의 득점력과 운동능력을 보강했다. 선즈는 이번 오프시즌에 몇몇 연장 계약도 체결했으며, 브리지스 합류로 양쪽 끝에서 경쟁할 수 있는 로스터 완성도가 높아졌다.

출처: NBA.com

랜들, 네츠로 트레이드

줄리어스 랜들이 미네소타와의 4팀 트레이드로 브루클린 네츠에 합류하며 검증된 전방 득점원과 인사이드 존재감을 더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리그 전반의 다자간 거래 가운데 하나로 여러 팀의 전력 재편에 영향을 미쳤다.

출처: NBA.com

NBA, 클리퍼스에 중징계 부과

NBA는 1년간의 조사 끝에 LA 클리퍼스에 중징계를 내렸다. 구단은 1라운드 드래프트 픽 5장 몰수와 3천만 달러 벌금 처분을 받았고, 구단주 스티브 발머와 사장 길리언 주커는 1년 간 활동 정지, 로렌스 프랭크는 6개월 징계 처분을 받았다.

출처: Sports Illust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