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 10승, 야쿠르트 승리
9월2일 신궁구장에서 도쿄 야쿠르트가 한신을 5-3으로 꺾었다. 선발 야마노가 시즌 10승(10승3패)을 수확했고, 팀은 총 11안타로 꾸준히 득점했다. 한신은 9회 사토의 시즌 32호 솔로포로 추격했으나 역전엔 실패했다. 왈터스가 세이브를 올렸다. 관중 27,717명, 경기시간 3시간9분.
출처: 日本野球機構
연장 10회, DeNA가 요미우리에 승리
9월2일 쿄세라D오사카에서 요코하마 DeNA가 요미우리에게 2-1로 승리했다. 연장 10회에 결승이 나왔고 레이놀즈가 승리를 챙겼다(4승). 적은 안타 속에서 투수전으로 진행되었으며, DeNA는 총 9안타로 접전을 잡았다. 관중 31,988명, 경기시간 3시간29분.
출처: 日本野球機構
주니치 역전승, 사이토가 승리
9월2일 밴테린돔에서 주니치가 히로시마를 5-4로 역전승했다. 사이토가 승리투수가 되었고, 보슬러의 8호 솔로포(2회)와 후쿠나가의 6호 솔로포(6회)가 돋보였다. 히로시마는 사토 게이의 5회 3점포로 앞서갔으나 결국 뒤집혔다. 관중 36,664명, 경기시간 3시간11분.
출처: 日本野球機構
다미야의 홈런에도 12회 무승부
9월2일 에스콘F에서 니혼햄과 소프트뱅크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니혼햄의 다미야가 4회에 시즌 5호 솔로포로 선제점을 올렸으나 소프트뱅크가 8회에 동점에 성공했고, 경기는 12회 무승부로 종료됐다. 연장 12회까지 이어진 투수전이었다. 관중 30,176명, 경기시간 3시간46분.
출처: 日本野球機構
라쿠텐, 오릭스에 완승
9월2일 모리오카에서 라쿠텐이 오릭스를 4-0으로 제압했다. 쇼지(荘司)가 선발승을 챙겼고(기록상 7승), 라쿠텐은 3회와 5회에 각각 2점씩 올려 경기를 결정지었다. 오릭스는 득점하지 못했다. 관중 12,039명, 경기시간 2시간53분.
출처: 日本野球機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