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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3일)

사이바리의 의미 있는 등번호

이스마엘 사이바리(PSV에서 합류)는 9월 2일 클럽 인터뷰에서 자신의 등번호가 갖는 감정적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모로코 출신 윙어는 이미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교체로 나와 5-1 승리를 도운 두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세리머니는 압델하크 누리에게 바쳤습니다.

출처: Bundesliga

슐로터베크, 훈련 복귀

니코 슐로터베크는 9월 2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훈련장에서 복귀해 첫 개인 볼 훈련을 마쳤다고 클럽이 전했습니다. 수비수의 신중한 복귀 과정은 그가 조만간 팀 훈련에 합류할 가능성을 높여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출처: Bundesliga

에브노탈립의 빠른 해트트릭

유네스 에브노탈립은 9월 2일 클럽 분석에서 복귀를 알리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세 골 가운데 1-1과 2-1 사이 시간은 단 52초였고, 이는 1992년 기록 집계 이후 상위권에 드는 빠른 기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출처: Bundesliga

페이친노비치, 더 많은 활약을 노린다

드제난 페이친노비치(볼프스부르크에서 영입)는 9월 2일 보도된 분데스리가 이적·특집 정리에서 데뷔 해트트릭 뒤 더 많은 활약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1세의 공격수는 첫 경기 득점으로 주목을 받았고, 국가대표 차출 가능성도 기사에 언급되었습니다.

출처: Bundesliga

샬케의 홈 위협

9월 2일 보도된 분데스리가 기사에서는 샬케가 벨틴스 아레나에서 바이에른을 괴롭힐 다섯 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샬케는 홈 리그 14경기 무패(11승 3무)를 기록한 강한 홈폼이 강조되었고, 관중·전술·활짝 오른 공격진이 위협 요소로 꼽혔습니다.

출처: Bundesliga

라이프치히, 은쿤쿠·엘 아이나우이 영입

9월 2일 공식 이적 정리에서 RB 라이프치히는 크리스토퍼 은쿤쿠(AC 밀란에서 시즌 임대)와 닐 엘 아이나우이(로마) 영입을 확인했습니다. 마크 구이우도 합류 명단에 올라 팀의 공격·미드필드 자원이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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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더, 스쿼드 보강

9월 2일 공식 이적 정리에서 베르더 브레멘은 니클라스 퓔크루그를 웨스트햄으로부터 임대로 영입했고, 에렌 딘치(임대)와 스켈리 알베로 등 여러 보강을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팀은 향후 몇 주간 공격진과 중원에서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출처: Bundesliga

아우크스부르크, 이브라히모비치·설 영입

9월 2일 공식 이적 정리에서 아우크스부르크는 바이에른으로부터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를 임대로, 영우 설(레드스타 베오그라드)을 영입하는 등 마감일에 보강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측면과 공격진의 전술 폭이 넓어질 전망입니다.

출처: Bundesl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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