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9회 한 점으로 역전승
9월1일 요미우리는 요코하마 DeNA를 4-3으로 역전승했다. 경기 초반 도와타의 홈런으로 흐름이 갔으나 요미우리는 후반에 따라붙어 9회에 결승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마르티네스가 승리투수가 되었고, 팀은 끝까지 집중해 승리를 가져왔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사토 31호로 한 단계 앞서, 한신 쾌승
한신은 도쿄 야쿠르트를 6-2로 이겼다. 6회 사토 테루아키가 리그 공동 선두 31호 2점포를 터뜨렸고, 7회에는 치카모토의 3점홈런으로 달아났다. 선발 다카하시가 7회까지 버티며 팀의 연승은 시즌 최장 타이 5연승으로 이어졌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히로시마, 7회 대거 5득점으로 역전승
히로시마는 주니치에 5-1로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의 분수령은 7회로, 히로시마가 한 번에 5득점을 올려 흐름을 가져왔다. 토코다(床田)가 승리투수가 되었고, 주니치는 8회 다나카의 솔로로 추격했으나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이마가와 4호로 닛폰햄이 접전 제압
홋카이도 닛폰햄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를 2-1로 제압했다. 2회 이마가와 유마가 모이네로를 상대로 시즌 4호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경기는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구원등판한 호리가 승리투수가 되고, 야나가와가 세이브를 따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무네야마 루이 5호 3점포로 라쿠텐 쾌승
도호쿠 라쿠텐은 오릭스에 5-1로 승리했다. 무네야마 루이가 시즌 5호 3점포로 선취점을 뽑았고, 선발 이토 타츠키가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승리를 추가했다. 타선과 투수진이 조화를 이뤄 연패를 끊었다.
출처: スポーツナビ(Yahoo!)
다카노 완벽투로 롯데, 1점 차 승리 지켜
치바 롯데는 사이타마 세이부를 1-0으로 물리쳤다. 다카노 슈타가 2년 만의 선발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 8탈삼진의 호투를 펼쳤고, 불펜이 이를 지켜내며 팀은 한 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요코야마가 세이브를 수확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