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블레인 활약으로 NC, 한화에 9-6 승리

2026년 7월 7일(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9-6으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108구를 던지며 6이닝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해 마운드를 안정시켰고, 블레인은 4안타 맹타로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고준휘의 우월 스리런과 박건우의 솔로포 등이 더해져 NC는 8회에 빅이닝(5득점)을 만들어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한화의 끝내는 추격을 막아내며 값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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