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시즌 첫 결승골

어제(2026년 7월 6일) 공개된 소식입니다. 실제 경기는 2026년 7월 5일 하나은행 K리그1 16라운드 FC서울 vs 인천에서 열렸고 FC서울이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정승원이 왼발로 시즌 마수걸이 결승골을 꽂아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날 승점으로 서울은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월드컵 휴식기(7주) 이후 재개된 경기에서 나온 골이라 팬들에게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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