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26-07-06) 보도된 따뜻한 소식: FC서울 미드필더 정승원이 2026년 7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전에서 후반 36분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시즌 첫 득점을 기록해 결승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골 직후 그는 등번호 7번을 강조하는 세리머니로 우승 의지를 표현했고, 경기 후엔 팀 승리에 대한 기쁨과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1-0 승리로 서울은 리그 3연승을 달리며 승점 35로 선두를 굳혔습니다. 김기동 감독도 경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정승원, 시즌 1호 결승골로 선두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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