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ay Tourist는 “One Passion. Every Stadium.”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적에 관계없이 전 세계 어디서든 프로스포츠를 더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구단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온 현장 경력자입니다. 오랜 시간 경기장에서 많은 외국인 관람객들을 만나면서, 언어 장벽 때문에 티켓 예매를 포기하거나, 구장 가는 길을 몰라 헤매거나, 응원 문화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돌아가는 모습을 자주 지켜봐야 했습니다.
“조금만 더 친절한 안내가 있었다면 훨씬 즐거운 경험이 되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에서 이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KBO(한국 프로야구)에서 출발해 지금은 한국(KBO 야구, K리그1 축구), 미국(MLB 야구, NBA 농구), 유럽(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축구), 일본(NPB 야구, J리그 축구)까지 9개 리그의 정보를 다루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이트를 찾아주시는 분들의 반응에 따라 다룰 종목과 리그를 계속 넓혀갈 계획입니다.
관람 안내 외에도 ‘마케터 인사이트’라는 칼럼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여러 구장을 직접 방문해 공간 마케팅, 프리미엄 좌석 전략, 캐시리스 운영, 부대수익 다각화 같은 요소들을 실무자의 시선으로 분석한 글들이며, 프로스포츠 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현장 경험에서 우러난 관점을 전하고자 하는 코너입니다.
Game Day Tourist는 특정 구단이나 리그와 공식적인 제휴 관계가 없는 개인 운영 사이트이며, 스포츠 팬이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세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의견이나 제안이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