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Day Tourist는 “One Love, Every Stadium”이라는 슬로건 아래, 외국인 방문객이 한국의 프로스포츠를 더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구단에서 15년 넘게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온 현장 경력자입니다. 오랜 시간 경기장에서 많은 외국인 관람객들을 만나면서, 언어 장벽 때문에 티켓 예매를 포기하거나, 구장 가는 길을 몰라 헤매거나, 응원 문화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돌아가는 모습을 자주 지켜봐야 했습니다.
“조금만 더 친절한 안내가 있었다면 훨씬 즐거운 경험이 되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에서 이 사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KBO(한국 프로야구)부터 시작해, 앞으로 한국의 다른 프로스포츠와 해외 리그로도 정보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Game Day Tourist는 특정 구단이나 리그와 공식적인 제휴 관계가 없는 개인 운영 사이트이며, 스포츠 팬이라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세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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