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류노스케, 발렌시아 이적 확정

2026년 7월 7일, FC 도쿄는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가 스페인 라리가의 발렌시아 CF로 완전 이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클럽 공지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의 5년 계약으로, 양 구단 간 합의로 이적이 성사되었습니다. 사토는 FC 도쿄 유소년 출신으로 오카야마 임대 등에서 경험을 쌓았고, 청소년·성인 대표로도 활약해 온 유망주입니다. 본인은 “클럽과 응원해 주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세계 무대에서 결과를 내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혔고, 발렌시아 구단도 톱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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